금주 설교

2022년 9월 11일 - 마지막 당부(신 29:1-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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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마지막 당부"

(신명기 29:1-9)


◎ 시작하는 질문:

모세는 신명기를 통해 3회에 걸쳐 유언을 남겼습니다. 특히 오늘 본문은 신명기에 기록된 모세의 고별 설교 가운데 마지막 부분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. 당신은 만약 마지막 유언을 남긴다면 가족과 지인들에게 어떤 말을 남기겠습니까?

 

 

◎ 진행하는 질문:

오늘 본문에서 모세는 이스라엘이 하나님과 모압 평지 언약을 체결하기까지의 역사적 과정을 회고하고 있습니다. 즉 출애굽 구속 사건과 광야에서 그들을 40년 동안 인도하신 역사, 그리고 얼마 전 있었던 아모리 족속 정복 사건을 상기시킴으로써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준수해야만 하는 이유를 설교한 것입니다. 이러한 모세의 마지막 유언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알아봅니다.

 

 

◎ 삶으로 떠나는 질문:

하나님은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여 당신의 언약 백성으로 삼아주셨습니다.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해야 할 것입니다. 더욱이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의 말씀에 순종할 때 모든 일에 형통하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(9절). 현재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지키는데 있어서 장애나 방해는 무엇입니까? 어떻게 그러한 어려움을 극복하시겠습니까?

 

 

◎ 핵심구절:

“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그들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는 영원한 언약을 그들에게 세우고 나를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두어 나를 떠나지 않게 하고”(예레미야 32:40)

 

“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주의 모든 행하신 것을 읊조리며 주의 손이 행하는 일을 생각하고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(셀라)”(시편 143:5, 6)

 

“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,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”(고린도전서 2:1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