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주 설교

하나님이 택하신 자들 - 디도서 1:1-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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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나님이 택하신 자들"

(디도서 1:1-4)


◎ 시작하는 질문:

바울 사도는 로마 제1차 투옥(A.D. 61-63년) 후 석방되어 디도와 함께 그레데(Crete)에서 목회하던 후에 디도만을 그곳에 잔류시켜 두고(딤전 1:3) 자신은 마게도냐로 떠났습니다. 마게도냐의 빌립보에 도착한 바울은 편지를 통해(A.D. 64-66년경) 디도에게 그레데에 잔류케 한 목적을 상기시키며, 또한 그 임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목회적 지침들을 제시하였습니다. 디도에게 부탁한 임부는 무엇이었습니까?(1, 2절)

 

 

 

◎ 진행하는 질문:

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작정하신 때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. 예수님의 성육신과 그 생애를 통해서 인류에 대한 구원 계획을 실행하신 것입니다. 이는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으로 우리에게 있어서 복음이 아닐 수 없습니다. 이러한 복음의 소식을 들은 하나님이 택하신 성도는 어떠한 신앙의 모습을 가져야 할까요?

 

1.

 

 

2.

 

 

3.

 

 

 

◎ 삶으로 떠나는 질문:

하나님의 복음에는 영생을 주는 말씀 선포가 있습니다.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은 말씀으로 선포될 때 그 의미를 완성합니다. 말씀이 믿음으로 언어화되어 선언될 때 십자가는 삶의 현장에서 그대로 재현됩니다. 그리고 선포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구원은 발생합니다. 이 선포로 인해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입었고, 디도는 바울의 영적 아들이 되었습니다. 선포가 매개가 되어 바울과 디도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입니다. 선포를 통해 주님을 알게 된 당신은 현재 누구에게 이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까?

 

 

◎ 핵심구절:

“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”(에베소서 1:4, 5)

 

“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”(골로새서 1: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