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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주 설교

주님을 기다렸던 사람들 5. 동방박사 - 마 2:1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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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주님을 기다렸던 사람들 5, 동방박사"

(마태복음 2:1-12)


◎ 시작하는 질문:

동방에서 온 박사들은 예루살렘의 왕궁에 들러 ‘유대인의 왕’으로 태어나신 분을 경배하러 왔다고 하였습니다. 여기서 ‘유대인의 왕’이란 이방인들 사이에서는 메시야를 가리키는 별칭이었습니다. 그런데 왜 동방 박사들은 먼 동방에서부터 유대까지 메시야를 경배하러 왔던 것일까요?

 

◎ 진행하는 질문:

동방 박사들은 메시야의 탄생 소식을 알리는 별을 보고 유대인의 왕을 경배하고자 멀리서부터 예루살렘까지 찾아왔습니다. 하지만 정작 유대인들은 그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. 그들은 다시 하늘의 별만 바라보고 베들레헴까지 가서 구주 예수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를 만났습니다. 동방 박사들의 모습을 통해서 어떠한 마음으로 구주 성탄을 보내야 할지 알아봅니다.

 

◎ 삶으로 떠나는 질문:

동방 박사들은 이방인임에도 불구하고 별을 보고 메시야를 뵙기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왔습니다. 그리고 아기 예수를 만나자 믿음으로 준비한 예물을 드리며 극진한 마음으로 경배하였습니다. 반면 유대인들은 메시야의 예언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으나 메시야의 탄생 소식에 아무런 기쁨도 경배도 없었습니다.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잘 알고 있는 성도는 이 성탄의 기쁨을 누구와 어떻게 누려야 할까요?

 

 

◎ 핵심구절:

“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”(빌립보서 2:8)

 

“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”(누가복음 19:10)

 

“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”(마태복음 25:35, 3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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